성경적 진리 위에 세워가는 진실하고 따뜻한 “학교문화”
우리가 살아가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는 가치의 다원화를 가장 큰 특징으로 하며 각자 옳은 대로 살아가라고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삶의 의미를 기독교의 진리 안에서 발견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기준을 세워가는 것입니다. 새음학교는 진실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역동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독교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시대를 향한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1.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교육
<기독교 가치로 배우는 “성경적 성교육”>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 말씀묵상”>
<통일의 염원을 담은 평화의 연 날리기 “평화배움”>
2. 나의 주변에서 시작하여 세계로 확장되는 나눔 활동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한
“학급주관 바자회”>
<세계로 확장되는 나눔,
“태국해외봉사활동”>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봉사”>
3.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학생활동을 통해 무르익는 공동체성
<신학기 수련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서로의 재능을 나누는 배움의 장, “선후배 멘토링”>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는 “새음의 밤”>
<선후배가 어우러지는 “체육대회”>
4. 평생의 멘토를 만나 친밀하게 소통하는 특별한 관계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사제 관계” >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스승의 날” 이벤트>
5. 학생들의 꿈과 재능이 자라나는 역동의 장, 다양한 동아리 활동
<미래를 준비하다! 메이킹 동아리>
<학생 자율 댄스 동아리 “콤마”>
<조화와 소통을 몸소 배우는 “새음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