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 2일차 오후)
조회수 141
작성일 2024-05-29
일제강점기 [퐈이어(815)] 팀입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이영춘 가옥, 말랭이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이영춘 가옥에 계시는 해설사님께서 집중배움 때 배웠던 내용들을 아이들에게 물어볼 때, 아이들이 신나서 대답을 잘 하였습니다. 해설사님이 어느 학교에서 왔냐고 물어볼 때 “새음학교요~!!!” 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다고 느껴지는 날입니다^^
말랭이 마을의 할머님께선 우리 아이들의 조잘대는 소리를 들으시고는 반가운 손자들이 온 것 같다며 반갑게 인사해 주시기도 하시더군요.
어디서나 사랑스러운 우리 새음의 보물들, 오늘 하루도 별 탈 없이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천에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내일 오전에 또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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