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오전] 9모둠 고려 (물고기)
조회수 238
작성일 2024-05-30
고려 9모둠 물고기들의 청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완이는 목이 아파 자기전에 약을 먹고 잤는데 많이 나아졌다고 합니다. 시우도 기침을 하여 엄마가 준비해주신 감기약을 먹고 새벽에 한번 깨었지만 잘 자고 일어나 컨디션 좋습니다 나머지 아이들은 건강하고 잘 잤습니다.
아침 식사당번 희율, 하윤, 지완이는 참치 주먹밥을 일찍 일어나 맛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지완이는 수저 젓가락 놓는 일을 했는데 씻고 늦게 온 누나들이 오자 밥먹다 수저를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여 형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어제 먹으려다가 못 먹은 수박을 아버님선생님이 예쁘게 썰어 주셔서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집보다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아침큐티에서 빌립보서 2장 12~18절 말씀을 읽고 시비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기쁨으로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기에 하늘 아버지가 일하심을 구하는 기도를함께 했습니다.
지금은 직지의 모든 것을 안고 있는 고인쇄박물관을 향해 달려갑니다. 10시에 책만들기체험도 있어요.
오후에는 자연휴양림에서 숲길 걸으며 서로를 더 깊이 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구름이 끼어있지만 날씨는 맑고 화창합니다. 마지막날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보내게 기도해 주세요.
- 이전글[3일차 오전] 4모둠 백제 (백제킹라빈스31) 2024-05-30
- 다음글[3일차 오전] 5모둠 백제 (백다방) 2024-05-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